신세계푸드 '올반' 센트럴시티점, '품격있는 한식당'으로 재탄생
서비스와 인테리어 고급화, 메뉴는 다양화 팔도 한식부터 세계 각국 요리까지...후식으로 폴바셋 커피까지 즐겨
2018-12-28 이재정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재정 기자] 신세계푸드 한식전문점 '올반'이 프리미엄 한식당을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28일 한식전문점 '올반' 대표 매장인 센트럴시티점을 '올반 프리미엄'으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올반'은 2014년 처 오픈 이후 현재 서울과 경기도, 부산, 대구, 세종 등지에 12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프리미엄 매장 개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반 프리미엄'은 기존 '올반'보다 서비스와 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메뉴도 다양화했다.
5개 코너에서 85종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옥' 코너에서는 팔도 한식을, '더 라이브'에서는 즉석 요리를 맛볼 수있으며 '붓처스'에서는 바비큐 메뉴를, '그린 테라스'에서는 샐러드와 해산물을 제공하고 '고메 베누'에서는 세계 각국 요리를 선보인다.
'디저트 숍'에서는 커피 전문점 '폴바셋', 전통 떡 전문점 '종로복떡방'과 제휴해 다양한 후식 메뉴를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격보다 가치를, 품격 있는 맛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올반 프리미엄'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