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AI 펀드서비스 '티레이더 펀드' 개편

2018-09-03     이혜지 기자
유안타증권이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유안타증권이 인공지능(AI) 펀드서비스 '티레이더 펀드'를 개편했다.

3일 유안타증권은 펀드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관리서비스 '티레이더펀드'를 재편성했다고 밝혔다.

'티레이더 펀드'는 정량평가를 통해 펀드를 평가하고 펀드가 투자하는 시장도 함께 진단해 매매 시점 포착을 도와주는 펀드 서비스다. 해당 사이트는 모바일에도 최적화했다.

유안타증권은 이번에 기존의 펀드추천기능도 개편했다. AI 펀드 추천 서비스인 '레이더진단'과 투자 트렌드와 시기로 펀드를 추천하는 '펀드병법'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강화했다.

티레이더펀드 웹사이트에서는 수익률과 유입액 상위펀드를 정리하는 '펀드랭킹'·'국내외 시장의 유형별 BEST펀드'·'해외펀드기상도' 등도 볼 수 있다. 유안타증권 계좌가 없는 고객들도 해당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측은 "펀드에 관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구축을 목표로 펀드 관련 정보를 대폭 강화해 펀드랭킹·수익률·유형별 동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