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직장인 프리미엄 대출...누적판매 천억 돌파

2018-07-03     이혜지 기자
부산은행이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BNK부산은행이 직장인 프리미엄 대출을 출시해 영업한 지 75일 만에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3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14일 출시된 직장인 프리미엄 대출은 대출 우대 쿠폰서비스를 시행해 대출한도 10% 상향 및 금리 최대 0.70%를 우대 제공하는 대출 상품이다.

해당 서비스는 부산은행 영업점과 썸뱅크 어디서나 사용 할 수 있으며 쿠폰을 이용하면 최대한도 1억6500만원, 최저금리 연 2.92%(이번 달 2일 기준)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썸뱅크를 통한 대출 신청으로 최신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소득증빙 서류 제출 없이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영업점을 방문할 경우 부산은행의 간편 서류 제출서비스를 통해 서류준비 없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측은 "디지털금융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열쇠는 결국 상품만족도 및 고객 편의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며 "앞으로도 고객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