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화, 음악공연...신한은행, 우수고객 초청 '프리미어 페스티벌'
2018-06-27 이희수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희수 기자] 신한은행이 이달 26일부터 3일간 영업점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2018 신한 프리미어 Festival Week'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우수고객 행사인 ‘프리미어 시네마데이’를 리디파인(Redefine·재정립)해 뮤지컬, 난타, 시네마 뮤직 콘서트 등 여러 장르의 공연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첫째 날인 26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5년만에 재연되는 명품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를 진행했다.
둘째 날은 명동난타 전용극장에서만 20주년을 맞이한 관객 체험형 공연인 ‘난타’ 관람이 예정돼있다.
마지막 날엔 코엑스 메가박스 MX관에서 푸디토리움(본명 김정범)이 들려주는 영화에 담긴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영화 속 명곡의 라이브 연주가 곁들여진 시네마 뮤직 콘서트 등을 선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쏠(SOL)을 통해 행사 접수를 받은 결과 신청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됐다”며 “문화행사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신규 우수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