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손보, '벼 농작물재해보험' 29일까지 가입 가능

2018-06-19     이혜지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의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의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이달 29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19일 NH농협손보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이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화재로 인한 피해 등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약 30%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전년도 무사고 농가에 대해 보험료를 5% 할인해 주는 것은 물론, 보험요율 상한제를 신설해 지역 간 보험요율 격차를 완화했다.

NH농협손보 측은 “올해는 폭설, 강풍에 이어 태풍이 국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통한 재해 대비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