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 '쿨링' 소재 인기... 롯데백화점, 관련 브랜드 매출 20%↑
2018-06-12 오예인 기자
[화이트페이퍼=오예인 일보]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감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의류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들어 노스페이스, 아이더, 블랙야크 등 기능성 소재를 전면으로 내세운 브랜드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20% 가량 증가했다.
이같은 인기에 롯데백화점은 오는 13∼28일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쿨링(Cooling)' 상품을 판매하는 ‘웰컴 투 아이스랜드’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에서는 노스페이스, 라푸마, 컬럼비아, 몽벨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10∼2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