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아나운서, 남편과의 카톡내용 유머글 공유 '줌마개그?'
김 전아나운서, 남편과의 카톡내용 유머글 공유 '줌마개그?'
  • 김경욱
  • 승인 2018.06.01 0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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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한 네티즌이 남편과 장난스러운 면모를 뽐내는 카톡 내용을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퍼온 글입니다※ 남편한테 물어봤다. 난 어떤 색이 떠오르냐구
.너? 넌 노란색ㅋㅋㅋㅋ맞아. 난 동생이었어. 가끔 누나나 형 같기도 한.
.우린 진정한 가족이었던게지. 앞으로 가족끼리 더 조심하기로 했다. #형제의의리#동생같은마누라 #재미로보는심리테스트 #싸우면안됨 #진지해지면안됨
#그런데 #인싸이트 있어"라는 글과 함께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을 캡처해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아내는 남편에게 자신을 떠올리면 무슨 색이 떠오르냐고 심리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남편은 살색, 빨간색을 답하며 장난스러운 말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0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5년 9월 퇴사, 현재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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