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차은우 캐스팅에 네티즌 "싱크로율 찰떡인데 나이차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차은우 캐스팅에 네티즌 "싱크로율 찰떡인데 나이차가.."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8.05.28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수향과 아스트로 차은우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주인공으로 확정하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8일 임수향과 차은우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확정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네티즌들은 "나이차이가 많아보여", "임수향 찰떡이다", "차은우 연기 기대", "임수향 미래 역에 어울리면서도 노안..", "싱크로율 높긴하다", "경석이 어머님 역 누가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