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카톡' "미투가 퇴색, 무고죄 강화해라"VS"물타기, 카톡복원해라" 네티즌들 '갑론을박'
'양예원 카톡' "미투가 퇴색, 무고죄 강화해라"VS"물타기, 카톡복원해라" 네티즌들 '갑론을박'
  • 황미진
  • 승인 2018.05.26 0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네이버 캡쳐
사진=네이버 캡쳐

 

'양예원 카톡'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양예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삼 년 전 원치 않은 노출 촬영을 했고 그 과정에서 성추행을 다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지난 25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양예원의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카톡에서는 양예원이 먼저 수차례 피의자에게 촬영 스케줄을 잡아달라고 요청한 부분이 나와있었던 것.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상반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일부 네티즌들은 leea**** "미투가 점점 퇴색되는구나 무고죄 강화 저런애때문에 여자들 욕 먹는구나" xotj**** "오늘 카톡내용 공개됐잖아? 그런데 아직도 양예원 편 드는 사람들 있어? 본인이 나서서 촬영했는데 무슨 협박을 받았다고 하는거야? 13번이나 촬영했을 때부터 피해자 아니라고 생각했다" chld**** "미투 무고의 시작이냐? 좋은의도 여자들이 망친다 스스로 권리를 찾아보겠다 한들 악이용으로 또 폭망 그많던 쉴더들 다어디갔냐? ㅉㅉ" law1**** "지금 여초싸이트들도 뻘줌할듯 한쪽입장만 듣고 행동했다가 결과가 이렇게 됬으니 다음부터는 이런행동하지 마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pigj**** "물타기를 이렇게하나??? 먼저연락한거는 맞지만 그런사진을 찍는걸 몰랐는데 무슨 이게 이렇게" yr31**** "일단 이기사만보고 욕하지말고 양예원씨 카톡도 복원해봐야하지 않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대표전화 : 02-323-1905
  • 팩스 : 02-6007-18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화
  • 법인명 : 주식회사 화이트페이퍼
  •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5
  • 등록일 : 2014-05-22
  • 발행일 : 2014-05-22
  • 발행인 : 임정섭
  • 편집인 : 임정섭
  • 화이트페이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