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수익률 상승에...달러 인덱스 0.2%↑
美 국채수익률 상승에...달러 인덱스 0.2%↑
  • 이희수 기자
  • 승인 2018.05.18 0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7일(현지시간)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3.105%까지 상승하면서 달러 강세를 이끌었다. 지난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다. (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이희수 기자]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2% 오른 93.48을 기록했다.

이날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3.105%까지 상승하면서 달러 수요를 이끌었다. 지난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다.

유가 급등에 따라 물가 압력 우려가 나타나면서 국채수익률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달러/유로 환율은 전일보다 0.0339% 오른 1.1797달러를 기록했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01% 떨어진 110.77엔에 거래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대표전화 : 02-323-1905
  • 팩스 : 02-6007-18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화
  • 법인명 : 주식회사 화이트페이퍼
  •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5
  • 등록일 : 2014-05-22
  • 발행일 : 2014-05-22
  • 발행인 : 임정섭
  • 편집인 : 임정섭
  • 화이트페이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