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결혼 6년 만에 넷 아이 둔 비결..."각방 쓰고 금실 더 좋아져"
김지선,결혼 6년 만에 넷 아이 둔 비결..."각방 쓰고 금실 더 좋아져"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3.13 2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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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지선 인스타그램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방송인 김지선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 해 일상을 공개 한 가운데, 과거 방송서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힌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김지선-김현민 부부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지선은 “아침 일찍 운동을 열심히 하기 위해 넷째 출산 이후부터 각방을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어 “남편 역시 각방 생활에 적응했다. 침대는 100% 남편 차지다”고 덧붙였다.

김지선 남편 김현민 씨는 이에 대해 “퇴근하고 늦게 들어오면 새벽형인 아내는 벌써 자고 있다”며 “몸매 관리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아내를 이해한다.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이제는 많이 서운하지 않다”고 말했다.

각방을 쓰고 있지만 오히려 금실은 더 좋아졌다는 김지선은 “아이들이 이제 어느 정도 컸기 때문에 남편과 영화도 보러 가고 종종 데이트를 즐긴다”고 화목한 부부생활을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31살에 결혼해 현재는 세 아들과 딸 하나를 둔 4남매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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