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기존 배우들과 달랐던 '연예계 데뷔'....어떤 사연이?
'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기존 배우들과 달랐던 '연예계 데뷔'....어떤 사연이?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3.13 2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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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위대한 유혹자 방송화면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위대한 유혹자'가 지난 12일 베일을 벗은 가운데, 드라마에서 열연한 배우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위대한 유혹자' 관심이 뜨겁다.

문가영 또한 극 속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연기 데뷔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삼촌들이 광고 모델 대회에 사진을 냈고 그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문가영은  "처음에는 재미로 연기를 했지만 이제는 많은 생각이 든다"며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의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나는 내 자신 스스로 연기를 하고 싶어서 찾아다니면서 연기가 된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그러다 보니 작품에 대한 소중함이나 연기 욕심이 좀 늦게 온 경우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가영이 출연 중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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