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충격에 응급실까지 실려갔지만... '폭로 이어져'
성추행 충격에 응급실까지 실려갔지만... '폭로 이어져'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2.20 0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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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이승비의 성추행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이승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3년 영화 '장화, 홍련'으로 데뷔한 이승비는 이후 영화 '모던 보이', '역모-반란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또한 이승비는 'The Lover(더러버)', '배꼽춤을 추는 허수아비', '리타길들이기', '시련' '떼도적' 등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이에 이승비는 2002년에는 서울연극제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에는  제41회 동아연극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승비는 성추행에 대해 "충격에 휩싸여 응급실에 실려갔지만 그날 공연을 못하고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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