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수미, 과거 방송서 노출 연기 언급 "벗으라면 벗겠다"
한끼줍쇼 김수미, 과거 방송서 노출 연기 언급 "벗으라면 벗겠다"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2.15 0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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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한끼줍쇼'에 출연한 김수미가 화제인 가운데 김수미가 노출 연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미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수미는 노출연기에 대해 "기회만 있으면 노출을 더 하고 싶다"고 돌발발언을 했다.

22년간 일용엄마로 열연하면서 꽃다운 20대를 흘려보냈다는 김수미는 "너무 일찍 노인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동료들은 수영복도 입고 베드신도 찍고 다했는데 난 한번도 못해보고 환갑잔치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젊은 시절 펼치지 못한 아름다움의 한(恨)이 있다"며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벗으라면 벗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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