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비에 대해 폭로하고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칭찬받아"
이준 "비에 대해 폭로하고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칭찬받아"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2.13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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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이준이 자신의 옛 소속사 사장이었던 비에게 칭찬받은 사연으로 화제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준'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준과 비의 일화가 주목을 받았다. 이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이준은 "예능에서 비에 대해 폭로하고 나중에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칭찬을 받았다"며 "비가 나에게 '일단 말을 잘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내가 직장상사(비) 분이 앞에 계시면 말을 잘한다"며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말을 또박또박 하는데 그 외에는 더듬더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은 이날 방송에서 "데뷔 초 함께 출연한 조권이 뛰어는 예능감을 선보여 그때부터 말을 더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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