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강렬한 인상 남겼던 특별출연 재조명 "짧지만 임팩트 갑"
윤지민, 강렬한 인상 남겼던 특별출연 재조명 "짧지만 임팩트 갑"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2.12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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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CN 제공)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윤지민의 과거 출연작에서 인상적인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윤지민'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윤지민의 과거 출연작에서 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윤지민은 OCN '보이스'에 특별출연했다.
 

윤지민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캐릭터가 주는 묵직한 첫인상으로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암시했다.

한 두 신의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방송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윤지민을 조명하는 각종 콘텐츠 또한 늘어나는 등 신스틸러다운 인기를 선보였다.
 

윤지민은 최고급 유흥업소 '판타지아'의 마담인 장규아 역으로 분해 중심사건인 ‘은형동 살인사건’ 진범과 배후들의 존재를 수면으로 끌어올리며 본격적인 '진범찾기'에 디딤돌이 됐다.
 

당시 모태구(김재욱 분)의 사이코패스적 성향이 드러난 방송에서는 장마담의 생사여부 혹은 사라진 시체의 행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안구가 적출된 채 모태구의 집에서 사체로 발견된 모습은 충격을 선사했다.
 

윤지민은 실제로 대역 없이 직접 비닐에 싸인 사체분장 촬영해 연기 열정에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특별출연 촬영분을 마친 윤지민은 "누군가를 죽이는 역할을 해오다, 죽는 역할을 해보니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며 재치있는 하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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