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신이에 "건포도 등에 두 개붙이면 앞뒤 구분안돼" 대사 눈길
함소원, 신이에 "건포도 등에 두 개붙이면 앞뒤 구분안돼" 대사 눈길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8.02.12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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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음 영화 사진자료)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함소원의 과거 출연 영화에서 19금 대사가 새삼 화제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함소원'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함소원의 과거 출연 영화에서 19금 대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함소원은 2002년 개봉작 '색즉시공'에서 김현희 역으로 열연했다.

김현희는 에어로빅 동아리 부장인 한유미(故 유채영), 이은효(하지원 분), 박경주(신이 분)와 함께 수영장을 방문했다. 한유미는 수영강사에게 개인 레슨을 빙자한 과다한 스킨십으로 부원들의 지탄을 받고 있었다.

여기에 에어로빅부 투톱 중 하나인 김지원(진재영 분)과 함상욱(정민 분)이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고, 박경주는 이를 부러워했다. 그때 김현희가 박경주 가슴 속에 숨겨진 보형물을 발견했다.

박경주는 "조용히해라 나보다 작은 해들도 많다"고 말했고, 김현희는 "언니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언니 등판에 건포도 두개를 붙여놓으면 그게 앞일까 뒤일까 나도 헷갈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분노한 박경주는 김현희를 공격했고, 옆에있던 후배까지 공격했고, 이를 지켜보던 임창정을 비롯한 차력부 부원들은 달아났다. 이 장면에서 함소원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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