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바통' 김성민, "마지막 가는 길...5명에게 안긴 '새로운 삶'"
'생명의 바통' 김성민, "마지막 가는 길...5명에게 안긴 '새로운 삶'"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8.02.02 2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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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성민/방송 캡쳐)

故 배우 김성민이 다시금 대중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2일 김성민이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김성민이 5명에게 새로운 삶을 안긴 것이 눈길을 끈 것.

김성민은 지난 2016년 중태에 빠진 뒤 얼마안돼 뇌사판정을 받고 생을 마감한 바 있다.

김성민은 평소 가족과 지인에게 장기 기증을 하고 싶다고 밝혀온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에게 잔잔함 감동을 안겼다. 

이에 가족들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불과 이틀 만에 장기기증에 동의했다.

이를 통해 김성민의 콩팥, 간장, 각막 등 세 개 장기가 5명의 새 생명에게 전달돼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한편 누리꾼들은 김성민이 편안한 영면에 들기 바란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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