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3 목 05:00

오징어 인기 넘어 선 새우...가공식품 증가로 수산물 1위 기록

김민우 기자lhyeji@whitepaper.co.krl승인2017.10.19 08:35: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새우의 인기가 식지 않는 데에 이어 가장 사랑받는 수산물로 자리 잡았다. (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새우의 인기가 식지 않는 데에 이어 가장 사랑받는 수산물로 자리 잡았다.

19일 이마트는 올해 들어 9월까지 새우 매출이 350억원을 기록해 338억 원에 그친 오징어 매출을 처음으로 넘어 수산물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인가구와 이른바 혼술족의 증가 등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공 새우 매출이 증가한 게 원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올 상반기 우리나라의 새우 수입액은 2억 6천만달러로 명태를 제치고 처음 1위에 올라설 정도로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새우는 대형마트에서 오징어를 넘어 소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민우 기자  hyeji@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화이트페이퍼 150-88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Tel 02-323-1905  |  Fax 02-6007-1812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03165  |  등록(발행)일자 : 2014년 5월 22일
대표 : 장윤영  |  발행인·.편집인 : 임정섭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박경화
Copyright © 2005 - 2017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