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8.19 토 20:00

이하율 ‘행복을 주는 사람’ 서 조연호에게 일침…“임은희 잊어버려”

황미진 기자lwhite@whitepaper.co.krl승인2017.01.11 19:52: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출처=MBC '행복을 주는 사람' 방송화면 캡처

이하율이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조연호에게 이윤지를 잊으라고 말했다.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이하율이 조연호에게 이윤지를 잊으라고 강요했다.

11일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박승우)’에서는 임하윤(조연호 분)이 박복애(김미경 분)에게 “친 엄마가 왜 김자경(하연주 분) 아줌마에요?”라고 질문했다.

박복애는 갑작스러운 임하윤의 질문에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대답을 이어갔다. “자경 엄마가 치엄마 맞아” 박복애는 임하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차근히 말했다.

그렇지만 임하윤은 여태까지 자신에게 잘해준 임은희(이윤지 분)외에 다른 엄마가 있다고는 생각지 못했다. 더불어 김자경은 자신의 주변에 나타난 적도 드물었기 때문이다.

이에 임하윤은 “은희엄마가 친엄마에요”라고 박복애에게 이야기했다. 옆에서 이를 본 서석진은 그의 대답이 못마땅한 듯 “이제는 임은희를 잊어버려라”라고 단호한 모습을 내비쳤다.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이하율은 이윤지에게 끝내 뺏어 오는 등, 완벽한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다.

황미진 기자  white@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화이트페이퍼 150-88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Tel 02-323-1905  |  Fax 02-6007-1812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03165  |  등록(발행)일자 : 2014년 5월 22일
대표 : 장윤영  |  발행인·.편집인 : 임정섭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박경화
Copyright © 2005 - 2017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