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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변희재, 친노무현 필진 vs 안티조선 필진... '논란 확산'

황미진 기자lwhite@whitepaper.co.krl승인2017.01.11 15: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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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보수 논객' 변희재의 색다른 이력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희재의 과거 행적에 대한 각종 정보들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999년 인터넷 언론지 <대자보> 창간에 참여한 변희재는 정치평론지 <인물과 사상>에 수차례 기고해 눈길을 끌었고, 노무현을 지지하는 평론가들의 인터넷 모임인 <서프라이즈> 등에 참여하며 진보성향 평론가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변희재는 2002년 10월 14일부터 공희준 등과 함께 친노무현 성향의 포털사이트 <서프라이즈>의 고정 필진의 한 사람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인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10%대까지 추락하고, 김민석 의원의 탈당 등 노무현 후보가 위기에 처하게 되자 10월 17일 변희재, 장신기, 공희준 등 9명의 논객들이 의기 투합해 지원 사격을 퍼부으며 노무현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변희재는 2003년 조선일보의 안티 사이트인 <안티조선>의 필진으로 참여한 이력 또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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