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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전원책... "朴 당선인, 1년 뒤에 정말 위험해진다" 발언 재조명

황미진 기자lwhite@whitepaper.co.krl승인2017.01.03 2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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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보수 논객’ 전원책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연일 전원책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등극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2013년 1월 14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한 전원책은 당시 당선인 신분이었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원책은 “이대로 간다면 1년 뒤가 정말 위험해진다. 1년 뒤에 결국은 빚내자고 나올 건데 만약에 우리가 지금 다시 국가채무를 늘리면 박근혜 정부야말로 그 다음 정부에서 엄청난 욕을 듣고 비판의 도마 위에 올라가야 될 겁니다”라고 언급했다.

연이어 전원책은 “지금 당장 국가채무가 현재 새로운 국제기준으로 460조. 공기업채무가 400조입니다. 거기다가 국가가 여러 가지 책임을 지고 있는 채무를 다 합하면 1천 800조가 돼요. 이탈리아의 절반이거든요”라고 설명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전원책은 지난 2일 진행된 JTBC 신년특집 토론회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치열한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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