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예능 원석’ 마아성과 유호, 강남역 2015 유민지 아듀 콘서트 응원
[영상] ‘예능 원석’ 마아성과 유호, 강남역 2015 유민지 아듀 콘서트 응원
  • 박재홍 객원기자
  • 승인 2015.12.3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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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감 뽐내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 공연 응원 영상메세지 전해
▲ 가수 유호와 마아성 영상인사 캡쳐
신인 트로트가수 마아성(박준형)과 유호가 동료 가수인 유민지의 올해의 마지막 2015 아듀 콘서트를 응원하는 영상인사를 전했다.
 
가수 마아성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하하의 지인으로 초대돼 트로트곡 ‘깊은 정’을 구수하게 불러 유재석으로부터 '예능 원석‘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흉중강우‘란 노래로 데뷔한 유호는 몸짱 훈남가수로 마아성과 같이 트로트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유호는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세요?”라며 묻자 마아성은 “목요일마다 강남역에서 문화공연이 있다. 귀여운 외모에 놀랄만한 노래실력을 보여주는 유민지의 2015 아듀 콘서트가 31일 있다”며 예능감 넘치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가수 유민지는 신곡 '아이참'으로 31일(목)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시설공단 강남관리소) 역사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가 개최하는 '국도형PD의 2015 아듀 콘서트 in 강남역'에 특별게스트 '페북스타' 이해리, 문화운동가 황희두와 쇼케이스 콘서트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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