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엄-청 긴장하고 떨렸지만 그만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김지원 "엄-청 긴장하고 떨렸지만 그만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김경욱
  • 승인 2020.04.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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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김지원이 셀피를 올려 화제가 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과 함께 "오늘 브이라이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긴장하고 떨렸지만 그만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원은 노란 맨투맨을 입고 꽃받침 포즈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상큼발랄한 아우라를 과시해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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