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오랜만에 멋부리고 나와서 사진 한장 남기고, 설렁탕 한사발 먹고 귀가"
윤승아 "오랜만에 멋부리고 나와서 사진 한장 남기고, 설렁탕 한사발 먹고 귀가"
  • 김경욱
  • 승인 2020.03.30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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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김무열 아내 윤승아가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데이. 오랜만에 멋부리고 나와서 사진 한장 남기고, 설렁탕 한사발 먹고 귀가. #결혼5년차의화이트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돌담을 배경으로 길거리를 걸으며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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