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김희철, 백종원♥소유진 애정듬뿍 일상에 난감..."이러려고 저 부르신 거냐"
'맛남의 광장' 김희철, 백종원♥소유진 애정듬뿍 일상에 난감..."이러려고 저 부르신 거냐"
  • 김경욱
  • 승인 2020.01.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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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애정을 과시하며 김희철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경북 영천 휴게소에서 마늘과 돼지고기를 이용한 지역 특산물 요리를 선보였다.

방송 초반 백종원은 가수 김희철을 집에 초대해 돼지고기를 발굴하는 법을 가르쳤고, 부위별로 고기를 설명하며 교육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소유진이 부엌에 등장해 "고기 안 구워줄거면 우리 짜장면 시켜먹을 거다. 저녁 시간인데 뭐 해줄 줄 알았다"고 눈치를 줬다.

소유진의 말에 백종원은 항정살을 구워준다고 답했고, 백종원은 다 구운 고기를 아이들과 소유진에게 차례로 먹여줬다.

이를 본 김희철은 "두 분 행복한 모습 보여주시려고 저 부른거냐"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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