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덕화 "내 일생의 소원"...노익장으로 이뤄낸 GT 결실 '훈훈'
'도시어부2' 이덕화 "내 일생의 소원"...노익장으로 이뤄낸 GT 결실 '훈훈'
  • 김경욱
  • 승인 2020.01.15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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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이덕화가 거대 GT를 낚고, 꿈에 그리던 무릎 인증 사진을 찍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시대’에서는 호주 케언즈에서 자이언트 트레발리(GT) 낚시에 나선 이덕화, 이경규, 박병은, 줄리엔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황금배지 기준은 10kg이었다.

이덕화는 몸이 끌려나갈 정도로 거대한 GT를 낚았다. 윤 프로가 이덕화의 몸을 끌어안아야 할 정도였다. 이덕화는 기진맥진한 채로 GT를 낚아 올렸다. 이덕화는 무릎에 거대 GT를 올려놓고 인증사진을 찍었다.

이덕화는 “내 일생의 소원이었다. 양 무릎 위에 물고기를 올리고 사진을 찍고 싶었다”고 감격에 겨워 말했다. 이경규는 “거의 참치 수준이다”고 질투심을 드러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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