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어생' 하늘 "기억 안 나는 소비 많아" 들여다보니
'슬어생' 하늘 "기억 안 나는 소비 많아" 들여다보니
  • 김경욱
  • 승인 2019.12.07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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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하늘의 충격적인 소비가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129만 팔로워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8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늘은 오늘 하루 소비금액으로 "50~60만원 정도 쓴거 같다"라고 이야기 했지만, 134만5500원을 사용해 하늘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늘은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쓰는 줄 몰랐다"며 "기억에 없는 소비 장면들이 많다"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댄님은 하늘의 한 달 지출 내역을 분석했다. 댄님은 "하루에 쇼핑을 250만원 정도 쓰셨는데, 뭘 사셨는지 기억을 하냐"고 물었고, 하늘은 "제가 콘텐츠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좀 쓰는 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댄님은 "욜로를 즐기다 골로 간다"라며 지출을 지적했다. 또 "특히 택시비와 쇼핑비용으로 전문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하는 게 낫다"라고 지적했다.

또 댄님은 하늘에게 "월급을 좀 받았으면 좋겠다. 지금 월급을 5년 7개월씩 모으면 전세자금 대출 원금을 상환할 수 있다"고 밝혀 하늘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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