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은 언제?
옹성우,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은 언제?
  • 김경욱
  • 승인 2019.11.13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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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옹성우가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옹성우는 내년 1월 11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인 ‘옹성우 아시아 팬미팅 (위 빌롱)'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팬미팅 타이틀 은 ‘우리는 서로에게 속해있다’는 의미로 옹성우의 팬클럽 명 'WELO(위로)'와 옹성우의 시그니처인 'ONG'이 더해져 ‘팬들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옹성우의 마음을 담았다.

이번 '옹성우 아시아 팬미팅 '은 내년 1월 11일 서울에서 시작하여 18일 태국, 2월 15일 타이베이, 25일 필리핀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벌써부터 현지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옹성우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올 여름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옹성우는 첫 주연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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