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의 그녀 ‘연애의 맛’ 김보미, 쌍둥이 동생? 느낌은 비슷해도 분위기 다른 투샷
고주원의 그녀 ‘연애의 맛’ 김보미, 쌍둥이 동생? 느낌은 비슷해도 분위기 다른 투샷
  • 황미진
  • 승인 2019.09.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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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의 썸녀, 김보미의 쌍둥이 동생과의 인증샷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김보미는 자신의 쇼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슬라 제주여행 투샷. 목걸이 잘 있어요. 매일 스카프 유니폼을 입다 보니, 목걸이가 걸려서 빼 놓은 거 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와 쌍둥이 동생 김가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슬씨랑 보미씨가 함께 있을 때 아우라가 있네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두분 모두 이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고주원은 제주도를 방문해 김보미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보미 동생 김가슬은 '연애의 맛' 시즌1에 출연해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보미는 이와 함께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려요. 하지만, 지나친 추측과 걱정은 서로를 위해 우리 조금씩만 내려 놓도록 해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한편 김보미는 올해 나이 28세로 직업은 제주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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