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가 밝힌 '영업실적 400억' 태국 재벌2세 남편의 정체는?
신주아가 밝힌 '영업실적 400억' 태국 재벌2세 남편의 정체는?
  • 황미진
  • 승인 2019.09.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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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주아가 재벌 2세 남편의 막대한 재산으로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주아의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다. 이 회사의 2008년 영업실적은 한화 4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신주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태국 속 작은 유럽을 연상케 하는 집을 공개하며 "30채 정도의 고급 주택이 모여 사는 단지"라고 설명했다.

또 "남편 집안이 재벌까지는 아니다. 그냥 페인트 회사 대표이사다. 남편이 시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았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인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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