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주우재, 현실에서도 멜로 주인공? 과거 드라마틱한 연애사 밝혀
'연애의 참견2' 주우재, 현실에서도 멜로 주인공? 과거 드라마틱한 연애사 밝혀
  • 황미진
  • 승인 2019.09.12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55회에서 주우재가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주우재는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빗대어 사연 속 주인공들에게 몰입,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참견을 했다.

사연 속 주인공의 찌질했던 연애사는 물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고등학교때부터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남사친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고민녀에게 남사친이 돌직구 고백을 해왔고, 긴 고민 끝에 달달한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설렘 폭발한 한혜진은 “오래 알고 있다가 사귀면 어떨까? 너는 친구랑 사귀어 본 적 있어?”라고 주우재에게 물었고 그는 “한 번 있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는 “여름 밤 야외광장에 앉아있었다. 그 친구가 느닷없이 ‘오빠 나랑 연애할래요?’라며 물었고, 그런데 내가 알고 있던 애가 아니더라고”라고 답했다. 이어 참견러들은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랑 사귀면 어떤 게 좋고 안 좋은 점이냐?”라고 묻기도 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