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사용?' 함소원-진화 부부, '아내의 맛'서 철학관 방문해 초혼 실패 피하는 방법보니
'편법 사용?' 함소원-진화 부부, '아내의 맛'서 철학관 방문해 초혼 실패 피하는 방법보니
  • 황미진
  • 승인 2019.09.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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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진화 부부가 사주를 보기 위해 철학관을 방문했다.

이날 역술가는 함소원의 사주에 대해 "문제가 있다. 사주에 '관'이라는 게 있는데, 소원 씨는 관이 없다. 관이 없으면 처음 만난 남자와 초혼은 실패할 수 있다. 사주가 관이 없기 때문에 남자 덕이 없다"라면서 "편법으로 외국서 산다거나 왔다 갔다 움직이거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상이나 연하를 만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둘의 기운 중에서는 소원씨가 힘이 더 강하다"라며 "함소원씨는 '토'라는 성질을 가지고 태어나서 유순하고 총명하다. 그런데 상당히 예민하다. 그래서 남편분이 알아야 한다. 아내가 예민할 때는 참아줘야 한다. 소원씨도 양보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함소원이 '기운이 점점 약해지느냐'라고 묻자 역술가는 "기운이 계속 세진다. 그래서 2020년에는 위기가 오는데, 더 센 기운이 온다"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당황했다.

역술가는 이어 "그래서 양보와 배려심을 더 키워야 한다. 내가 져주고 양보하는 걸 습관을 들이면 된다. 부부는 소유가 아니고 남남끼리 만나서 잘 살아보자고 합의를 보고 계약을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함소원의 둘째 임신 가능성에 대해선 "함소원의 사주에 아기가 많지 않다. 2명까지 가능하다. 남편은 3명 이상 있다. 금술 좋게 열심히 사랑하면 충분히 자식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자식 덕을 볼 거다"라고 답했다. 

함소원은 "그런 것 같다. 딸 혜정이를 낳아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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