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하기 전' 심은경, 강동원에게 뜬금없는 풋풋한 영상편지 화제
'열애하기 전' 심은경, 강동원에게 뜬금없는 풋풋한 영상편지 화제
  • 황미진
  • 승인 2019.09.12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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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이 뜬금없이 강동원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게 돼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3년전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은경은 모태솔로라고 밝혔다.

당시 심은경은 "23살이다. 연애는 멜로 영화를 보고 간접 경험 중이다. 누군가를 좋아해 본 건 있는 것 같은데 흔히 말하는 썸이나 첫사랑은 경험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심은경은 "이상형은 나하고 잘 맞는 분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컬투가 "외모적으로 예민할 때 아니냐. 스타일이나 키나 머리크기 있지 않냐"고 묻자 심은경은 "어릴 때는 외모도 신경 썼던 것 같은데 외모 보다도 중요한건 서로의 마음이 잘 맞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심은경이 "되게 잘 생겼던건 아니다.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는 느낌은 강동원이다"고 말하자 컬투는 진작 얘기하지 그랬네", "강동원이 최고 아니냐 지금", "강동원이면 마음을 맞추지 갖다가"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은경은 강동원이 고백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왜 이러시죠 할 것 같다"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은경은 강동원에게 음성편지 남기라는 말에 "너무 좋으신 분 같다. 팬이다. 좋은 활동 부탁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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