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SNS 관심 폭발로 소속사까지 발빠른 대처?한 사연
이진혁, SNS 관심 폭발로 소속사까지 발빠른 대처?한 사연
  • 황미진
  • 승인 2019.09.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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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이진혁이 SNS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소속사까지 대처에 나선 과거 일화가 화제다.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진혁의 소속사는 지난 7월 22일 활동명을 웨이에서 본명 이진혁으로 변경했으며 이와 함께 이진혁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추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진혁은 2015년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멤버 웨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프로듀스X 101’ 파이널에서 아쉽게도 14등으로 도전을 마친 바 있다.

한편 이진혁은 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MBC 파일럿 예능 '언니네 쌀롱'에 출연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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