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김혜수 기쁘게한 멘트 화제만발
박중훈, 김혜수 기쁘게한 멘트 화제만발
  • 황미진
  • 승인 2019.08.14 2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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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이 김혜수 나이를 언급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2018 청룡영화제'에서 박중훈은 감독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당시 박중훈은 "저와 김혜수는 데뷔 동기다. 그게 무려 33년 전"이라며 "당시 김혜수 나이가 2살이었다. 업고 뛰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농담했다.

박중훈의 농담에 김혜수는 "아주 정확한 말씀이다"며 받아쳐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김혜수와 박중훈의 말처럼 두 사람은 지난 1986년 개봉한 영화 ‘깜보’를 통해 데뷔했다.

하지만 김혜수의 당시 나이는 2살이 아니었다. 1970년생인 감혜수는 만 16세의 나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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