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청, 「전북도, 매출채권보험 지원으로 중소기업 안전경영 마중물」
전라북도청, 「전북도, 매출채권보험 지원으로 중소기업 안전경영 마중물」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9.06.25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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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전라북도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거래처 부실에 따른 연쇄적인 부실화 방지와 거래안정성 확보를 위해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과 지난 18일 ‘전라북도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5일부터 지원금(40백만원)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가입상담 및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적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납품·외상판매 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손실금액의 최대 80%까지 신보가 보상해주는 제도이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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