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회충’, 학교 측 “학교에서도 실수가 있다” 해명
‘고래회충’, 학교 측 “학교에서도 실수가 있다” 해명
  • 김경욱
  • 승인 2019.06.25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2 뉴스 캡처
KBS2 뉴스 캡처

 

최근 인천의 한 고등학교 급식으로 나온 생선 반찬에서 고래회충이 발견됐다.

 

이에 학생들은 불만을 토로하며 SNS에 글을 올렸고 이 글이 확산되며 수면 위로 떠오른 것.

 

학교 관계자는 학교에서도 실수가 있다. 세척 과정에서 다 살펴야 하는데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점이 있다라고 해명했다.

 

다행히 탈이 나거나 복통을 호소한 학생은 없지만 학교의 책임 있는 사과를 받지 못한 점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여전히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