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나이차’ 22살 나이 차이 극복한 비결은? 한남동 피부과에서 '포착'
‘홍상수 김민희 나이차’ 22살 나이 차이 극복한 비결은? 한남동 피부과에서 '포착'
  • 김경욱
  • 승인 2019.06.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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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홍상수(60) 감독, 배우 김민희(38) 커플이 22살 나이 차를 극복했던 비결이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열애 인정 후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피부과 병원에서 함께 피부 관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해당 피부과 병원에서 리프팅 시술, 피부 탄력 관리, 색소 관리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자는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희는 해당 피부과 병원에 다닌 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해당 피부과 병원의 특징이 100% 예약제라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셀럽들이 많이 다니는데, 영화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도 단골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홍상수는 1960년으로 올해 60살,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홍상수와 김민희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아내와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지난 6월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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