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공식입장, 특혜 받은 적 없어…“성실히 군 복무 이행했다”
임시완 공식입장, 특혜 받은 적 없어…“성실히 군 복무 이행했다”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6.1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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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공식입장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임시완의 소속사인 플럼액터스 측은 군 복무 중 휴가일 수 특혜 논란에 대해 "임시완 배우는 2017년 7월 11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5주간의 군사 기초 훈련을 마친 뒤 훈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조교로 발탁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군 입대 2개월 만에 사격, 체력, 전투기량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아 특급전사로 선발될 정도로 성실히 군 복무를 이행하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근 초등학교에 재능기부 등을 통해 대민지원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하였으며, 2019년 3월 27일 만기 전역하였다"라고 덧붙였다.

또 플럼액터스 측은 "임시완 배우가 군 복무 중 받은 휴가는 총 123일로 정기휴가 및 부상 치료를 위한 병가, 평창 동계올림픽, 국군의 날 행사 등에 동원되어 받은 위로휴가 외 특급전사 및 모범장병 표창으로 받은 포상휴가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 병사에 비해 많은 휴가 일수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군부대에서 허용한 범위 외의 부당한 특혜를 받은 적이 없음을 알려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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