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류승룡-송새벽 '7년의 밤', 흥행 참패 이유..'줄거리 어떻길래?'
장동건-류승룡-송새벽 '7년의 밤', 흥행 참패 이유..'줄거리 어떻길래?'
  • 김경욱
  • 승인 2019.06.15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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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년의 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오늘(15일) 한 영화 채널에서 '7년의 밤'이 방영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7년의 밤'은 한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 분)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 분)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7년의 밤'은 배우 장동건과 류승룡, 송새벽 등의 만남이 개봉 전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흥행 성적은 약 53만 명으로 참혹했다.

'7년의 밤'은 동명의 원작 소설과는 조금 다른 전개를 보이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는 원작 소설의 가장 큰 흐름인 최현수(류승룡 분)와 오영제(장동건 분) 간의 갈등을 주로 다루며 이 외의 이야기가 대거 삭제됐다.

한편 '7년의 밤'은 지난 2018년 3월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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