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X윤수현 ‘한판붙자’…‘U-20 한국 우크라이나 축구 결승전’ 응원가
박현빈X윤수현 ‘한판붙자’…‘U-20 한국 우크라이나 축구 결승전’ 응원가
  • 김경욱
  • 승인 2019.06.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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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과 윤수현의 응원가 한판붙자가 또다시 길거리에 울려퍼진다.

 

가수 박현빈과 윤수현이 지난해 평창 올림픽을 통해 발표한 트로트 응원가 한판붙자‘2019 U-20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사상 처음으로 축구 결승전을 치루게 되며 재조명 되고 있다.

 

한판 붙자한판붙자 너 오늘 임자 만났다. 한판붙자 완전히 부숴주겠다라는 유쾌한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로 두 트로트 가수의 간드러진 목소리가 돋보이는 듀엣 응원곡이다.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아주 혼내줄테다라는 등 한국 속담을 곁들인 센스있는 가사는 한국인의 정서를 제대로 관통했다.

 

대한민국 최고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떠오르는 샛별 윤수현의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는 하나로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판 붙자의 곡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대중들은 ‘2019 U-20’을 통해 다시금 뜨거운 감자가 된 응원곡 한판 붙자를 벌써부터 연습하며 한 마음 한뜻으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6일 우치 경기장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축구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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