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아내 여에스더와 함께 달달한 투샷…'아름다운 부부'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와 함께 달달한 투샷…'아름다운 부부'
  • 김경욱
  • 승인 2019.06.14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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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홍혜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 홍혜걸 인스타그램 캡처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과 의사인 아내 여에스더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홍혜걸은지난 2017년 10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아난티 해변에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혜걸은 1967년 2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다. 여에스더는 1965년 5월 11일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다.

두 사람은 서울대 의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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