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에게 학폭 당해 "추가 폭로하겠다, 술 담배 기본 tv활동 역겨워"
효린에게 학폭 당해 "추가 폭로하겠다, 술 담배 기본 tv활동 역겨워"
  • 김경욱
  • 승인 2019.05.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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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트판
사진=네이트판

 

효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쓴이가 추가 폭로해 파장이 예상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학교 3년 내낸 효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지금도 tv를 보면 치가 떨린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티비보면 어릴적보면 몸이 약했고 배수술 해서 흉터로 문신했다는데 술담배는 기본이었다"며 "유기묘 봉사다니고 티아라 화영 왕따 당할 때 도와줬다는 둥 걸크러쉬 어쩌고 나오는 글들 볼 때마다 정말 치가 떨린다"고 적었다 .

이어 "이렇게 하소연해도 1인기획사 설립, 몇백억 건물 이미 커리어도 높게 쌓아 본인에겐 손해가 없을 것"이라며 "학폭미투로 인해 가해자가 떳떳하게 티비나와 이미지 세탁하고 활동하는 꼴 정말 역겹다"고 말했다. 

또 "인스타그램 dm으로 지금이라도 사과하라고 보냈지만 답장이 없었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효린과 같은 학교를 졸업한 앨범 등을 함께 올려 거짓이 아님을 주장했다 .

현재 효린 측은 학교폭력과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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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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