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봄밤' PD, 제작발표회서 언급한 남다른 발언 '뭉클'
드라마 '봄밤' PD, 제작발표회서 언급한 남다른 발언 '뭉클'
  • 황미진
  • 승인 2019.05.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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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가 화제 속 드라마를 연출한 안판석 PD의 남다른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호텔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의 제작발표회가 열려 한지민, 정해인, 안판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안판석 PD는 "MBC에서 연락이 와서 하게 됐다"면서 "2007년 '하얀거탑' 이후 MBC에 처음 온다"며 12년 만에 MBC에 것을 언급하며 "87년 입사해서 만 16년을 다녔던 회사다. 가슴 뭉클하고 감개무량하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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