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원빈 극찬…“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있어”
박선주, 원빈 극찬…“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있어”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5.16 0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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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선주가 원빈을 극찬했다.

박선주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쓰앵님의 은혜’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주는 “김범수를 가르치긴 했지만 배우도 가르쳤다. 박신양이 최초다. 그때 터져서 배우님들을 대부분 가르친 거 같다”라고 전했다.

특히 박선주는 애제자로 배우 원빈을 꼽았다.

그는 “1997년도다. 연습실이 따로 없어서 우리 집에서 연습을 했다. 라면 챙겨 주고 차 기름도 챙겨 줬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처음 보고 너무 잘생겨서 깜짝 놀랐다.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있었다. 그 얼굴에 노래도 너무 잘한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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