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2' 진현빈, 허리에 새겨진 문신의 정체는? 궁금증 증폭!
'구해줘2' 진현빈, 허리에 새겨진 문신의 정체는? 궁금증 증폭!
  • 김경욱
  • 승인 2019.05.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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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구해줘2’ 2회 방송 캡처
사진=OCN ‘구해줘2’ 2회 방송 캡처

 

'구해줘2' 진현빈이 심상치 않은 첫 등장을 했다.

배우 진현빈은 지난 9일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극본 서주연, 연출 이권) 2회에서 최경석 (천호진 분)을 아버지처럼 때론 스승처럼 따르는 최지웅 역으로 첫 등장하며 개척교회를 설립하는 데 힘을 보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웅(진현빈 분)은 개척교회의 설립을 도와주고자 월추리 마을에 찾아왔다. 그는 평상에 앉아있는 할머니들에게 교회로 만들어질 창고의 위치를 물어보며 최경석의 제자임을 알리며 신뢰감을 형성했다. 이어 할머니들의 편의를 위해 평상을 고쳐주는 친절함까지 베풀며 호감도를 높였다. 또한 교회를 만드는 과정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최지웅은 병률 (성혁 분)을 대신해 십자가를 달아주다가 허리라인에 새겨진 문신이 노출됐다. 이는 곧 그가 결코 평범치 않은 인물임을 짐작하게 했다. 과연 최지웅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지, 더욱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OCN 드라마 '구해줘2'는 매주 수, 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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