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퀄라이저’ 클레이 모레츠, ‘아찔+풍만’ 보일 듯 말 듯한 몸매
‘더 이퀄라이저’ 클레이 모레츠, ‘아찔+풍만’ 보일 듯 말 듯한 몸매
  • 김경욱
  • 승인 2019.04.22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클레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사진=클레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영화 더 이퀄라이저22일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되며 클레이 모레츠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클레이 모레츠는 지난 2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보일 듯 말 듯 한 원피스를 입어 풍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클레이 모레츠는 극 중 테리 역을 맡아 덴젤 워싱턴과 최고의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한편 클레이 모레츠는 영화 서스페리아에 출연해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과 함께 한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