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남다름 사고의 그 날' 드디어 진실 밝혀지나 '소름'
'아름다운 세상', '남다름 사고의 그 날' 드디어 진실 밝혀지나 '소름'
  • 김경욱
  • 승인 2019.04.1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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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박선호(남다름) 자살 사고의 진실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19일 방송된 JTBC '아름다운 세상'에서 인하(추자현)는 아들 선호가 자살하던 날 발견된 신발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평상시 선호가 묶던 방식의 신발끈이 아니란 것을 인하가 깨달은 것.

이에 인하는 곧장 경찰서로 찾아가 지문감식을 요청하지만 운동화에는 지문이 남지 않아 의미가 없다는 답변만이 돌아왔다.

그런가하면 사고의 진실을 찾기 위해 학교에 찾아간 무진(박희순)은 후문 앞 호떡차 사장님에게 그 날 밤 승용차 한 대가 학교 앞에 서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듣게 된다.

이날 드라마는 선호의 자살을 두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어른들과 사고의 진실을 찾기 위해 애쓰는 인하, 무진의 상반된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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