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국민 여동생였던 강애리자, 어떤 일화가?
최초의 국민 여동생였던 강애리자, 어떤 일화가?
  • 황미진
  • 승인 2019.04.17 2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방송캡처
사진=KBS 방송캡처

 

강애리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성기까지 주목 받고 있다.

강애리자는 최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강애리자는 “제가 우울증을 앓았었다. 그래서 국토 순례 같은 것도 해봤는데 뭔가 하나 빠진 것 같았다. 그 때 오빠가 코러스를 부탁해서 했는데 그때부터 안 아프더라. 제가 놓고 산 게 노래였다. 지금 너무 행복하고 지금이 제 전성기다”고 고백했다.

또 강애리자는 “아마 최초의 국민 여동생이 제가 아니었나 싶다”며 “옛날엔 대중교통을 못 탔다. 길을 걸어 다닐 때 오빠를양 옆에 두고 걸어다녔다. 어떤 팬들은 제 앞에서 옷을 벗고 속옷에 사인해달라고 하신 분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